나의 라임오렌지 나무



어린시절
실바람소리를 들으며 성터에 걸터앉아
세상과 마주하는 내게 친구가 되어준 곳.
아무런 바램없이
늘 내게 편안한 안식을 주던곳.
지금도 그 자리에서 나를 반겨준다.

'기본카테고리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- open 11:00 -  (0) 2007.04.09
- passion -  (0) 2007.04.09
touch & catch  (0) 2007.04.09
작은평화  (0) 2007.04.09
환상  (0) 2007.04.09